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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삶

전재삼 | 2022.04.10 08:06 | 조회 410

코로나 녀석으로

2년 넘게 끌려다니면서

불청객으로 걱정과 우울이 찾아왔다

 

사계절의 봄은

위안과 격려차

힘을 다해 꽃을 피우고 있다

 

잠시나마

낮과 밤으로

사람들은 무리 지어 다닌다

 

무리가

흩어지듯

꽃들도 바람에 사라진다

 

참된

위안과 기쁨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지금 당장은

보이지 않고 힘겹지만

(성경) 히브리서 11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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